Fidio(본인),똥싸게(같은 파티의 파티장님),천중신검(이상하신분..)



좀 두서없이 스샷찍고 잘라서 죄송합니다... 그만큼 어이가 없어서..;

안녕하세요. 그레이엄섭에서 본캐를 키우고 카라스에서 친구의 압박으로 부캐를 키우는 병풍입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Fidio(궁수) 입니다..


저 사건은 오늘 수호자 닥사를 하는 탐욕의 미궁 내에서 발생했구요..

아래쪽 자리가 없어서 위쪽에서 2젠만 먹고 하겠다고 말씀 드렸더니만

무시하시고 4젠 하시며 저희 사냥까지 방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 스샷의 상황이 나오게 됬고요..


즐기자고 하는 게임인데 목숨걸고 욕하시는게 좀 보기 안좋아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