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몇몇분께 본의아니게 공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살짝 내용을 첨가하려고 합니다.

 

제가 정말 화나는 이유는....

 

<<컨텐츠 없어서가 아닙니다.>>

 

블랙라벨과 아카샤 상급하급...그래요 아예 안한거보단 낫습니다.

 

문제는 고작 생각해낸게 이거라는 겁니다.

 

컨텐츠가 없으면 하나씩 추가되면 됩니다.

 

보십시요.

 

"이번주 패치노트봤어? 벨리카앞에 경마장생긴데~!" "담주 목요일 점검후에 던전하나추가되고 드랍율 올라간데~!"

"5월에는 무조건 58렙 푼다고 공지났다~!"

 

이런식으로 뭔가 기대감 조성과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 신뢰감이 생성 되길 바란 것입니다. 없으면 노력해서 하나씩 추가하여

 

유저들을 위해 뭔가 하고있다는 모습만 보여주면 지금보다 컨텐츠 없어도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며 쯔루쯔루가말한 60렙을

 

기다리며 이렇게 개발사에 불쾌한 감정을 가지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말뿐입니다.

 

아래작성한 글과같이 말만 많은사람, 말과 행동이 다른사람...모두가 혐오하지 않습니까??

 

유저들 의견은 듣지도 않고...

 

하지만 저는 테라를 계속해왔습니다. 좀 성의있게 패치하고 다듬으면 너무 잼있을거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저를 정말 토가 쏠릴정도로 징그럽고 혐오스럽게 만든건 그들의 상술 이였습니다.

 

다만들어논 컨텐츠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버그 수정 때문일까요?

아니면 신규 컨텐츠 개발에 들어가는 소모비용을 최대한 절감하여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함일까요?

 

쥐오는 뭐하는 사람일까요?유저들의 진정을 받아 게임플레이를 원활하게 해주는 도우미일까요?

아니면 게임에 대한 지식이 없는 알바생을 싸게 고용해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함일까요?

 

테라 초창기에 곧 영주와 전장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했다가 안한건 왜일까요? 자신들이 봐도 불완전해서일까요?

아니면 일주일만 지나도 풀리펀드를 못받는 3개월 결제를 유도해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함일까요?

(불완전해서 미뤘다구요? 지금 영주와 전장시스템의 현황을 보세요.. 참 완전하게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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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목걸이 이벤트 왜 할까요? 자신들이 만든 게임에 자신있어서??

아님 무슨수로든 한명이라도 더 건져서 기약없는 패치전에 계정비 내게 만드려는 걸까요...

 

잘 생각해보십시오.

몬스터가 재탕인건 눈치채셨지만 거짓말로 유저낚시도 벌써 서너번 재탕했다는것을 모르시면 안돼죠

네 그렇습니다...이사람들 돈벌려고 거짓말을 서슴없이 합니다.

목걸이 아이템디자인해서 본썹에 적용시키는거 10분은 걸리셨나요? 이런건 또 빨라요 ㅋㅋ왜냐...돈돼니까

 

아무리 모든 기업의 최종목표는 이익창출이라지만...

양심이라는게 있어야지...

이런 치사하고 간사한 경영마인드에 호구로 인식되면서 내돈이 그들에게 입급되었다는게 정말 기분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