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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19:18
조회: 340
추천: 3
걍 대놓고 아저씨들 지갑이나 터세요 블루홀님아1. 섭이전 캐쉬템
2. 종족 및 외변권 캐쉬템
3. 귀속 아이템 다시 팔 수 있게 해주는 캐쉬템
4. 속옷을 캐쉬템으로 팔기
5. 강화할때 안전하게 확률 높여주는 캐쉬템
6. 캐쉬별 속도 다른 말
7. 캐쉬별 공속 다른 액세서리
8. 캐쉬무기, 캐쉬방어구, 캐쉬물약
9. 원하는 마을로 1초만에 이동시켜주는 캐쉬주문서
10. 한달에 5만캐쉬이상 쓰면 다음번 테라 결제일에 10%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유저 빠지는 것도 보이고 샤라나 포포리아 가서 하라고 4퍼 공속목걸이(만렙제니까 만렙될대까지 또 결제하고 하란거겠지)
주고... 어두운 곳에서 소스 풀어서 60렙제 구현해놓은 사람들은 뭡니까? 개발자보다 우월한 개발느님임? 다 맹글어놓고
하나하나 풀 것이 아니라 맹근거 거의 다 풀고 그거 유저들이 즐길동안 다음 부분을 맹글어야지.
뭐? 4년동안 빡세게 개발했다는 투의 말은 뭡니까? 4년 개발한걸 2~3개월만에 다 소진한 유저들이 잘못한거네여?
밤피르+사교도까지 1년 거기서 사령까지 1년 거기서 황미&아카샤까지 2년 걸린거임?
뭐, 이미 신작개발에 테라인력들 다 빠지고 이제 대놓고 끝까지 남을 사람들의 지갑을 털겠다는거 같은데
그냥 위에 써놓은 10가지 한번에 시행하세요. 유저들은 부쩍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남아있을 충실한 '결제 고객'이
있을테니 돈은 더 되겠네요.
아, 물론 무료화 선언하고 해야 하는건 아시죠^^? 한달결제에 캐쉬까지 하면 그래도 좀 심하잖아요 ㅎㅎ
대놓고 원초적인걸 건드세요. 돈 들은만큼 강하게 만들어준다든지 아니면 시간을 많이 투자한 사람을 강하게 해준다든지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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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엄쩌는_커스터마이징의_폐해.jpg 테라 미스테리움 Lv50 창기사 검정고두심 Lv38 궁수 라면먹는중 2011.4.13 테라접ㅋ음ㅋ 아이온 카이시넬 서버 궁성 검정고두심. 2011. 11. 아이온접ㅋ음ㅋ 케릭과 강화석은 봉인 (105렙 4개) 2011. 12. 테라 다ㅋ시ㅋ함ㅋ 이번엔 궁수를 육성중. 라면먹는중60, 검정고두심60 2012. 7. 테라 접ㅋ음ㅋ 게임의 암흑기 2013. 8. 아키에이지에 손댐. 사실 5차인가? 클베 많이 뽑을때 그때 잠깐 했었는데 지금 다시 하니 많이 달라져있고 내 손과 마음도 저씨의 그것과 다를바가 없어져서 겜하기가 많이 힘듦... 저씨소리 들어가며 좆싱턴에서 생활중 2013. 11. 다시 테라를 손댐.. 아키는 템도 그대로 있고 한데 잘 안들어가짐.. 궁수 60으로 하는데 1년넘게 안하다가 하니 뭐가 뭔지 모르겠음.. 2013. 11. 중순 결국 테라에 흥미를 다시 잃음.. 아프로테 9강까지는 다 해놨는데 뭔가..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접속해서 같은걸 계속 한다는게.. 그래서 말인데, 친구가 와우를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는 말에 출시된지 9년된 게임인 와우를 이제 처음 접해봄.. 현재 늑인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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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binb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