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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12:56
조회: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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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구분 PvP 방안이 없을까요?기존 PvP 룰은 일반 유저 대 유저의 경우 막피빼고는 양호한 편입니다. (전장탬과 필드탬 벨런스는 나중에 논하구요..)
먼저 막피의 조건이 템빨 or 랩차 입니다. 저랩존에서 막피를 하는 인원이라면 영주가 있는 맵일 경우 해당 길드에게 제
보를 해서 막는 방법이 있죠. 물론 길드가 있다면 길드에게 도움을 청하면 됩니다. 템빨 차이는 어쩔 수 없죠?
오토 척살을 하기 위해서는 15000골드가 들어갑니다. (같은 레벨일 경우) 그러나 게임 속 골드 수입이 어려운 지금 하나
둘도 아닌 오토를 사냥터에서 몰아내기가 힘든 현실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안은 조금 복잡하지만, pk선언과의 별개로 다른 기능을 두어 '오토유저'라는 것을 판단하게
하는 것입니다. '오토선언'이라는 기능을 두어 적용된 유저는 쿨타임 3분 정도의 저주를 받게 되어 쿨타임이 지나면 자
동으로 pk가 선언되며, 방어력 너프를 1분가량 받게 하며, 죽을 시에 중요한건 착용된 아이템이 파괴되고, 인벤에 가지
고 있는 고급 등급 이상 아이템 하나와 가지고 있는 돈의 1%를 드랍시키게 한다. 다만 오용을 막기 위해서 캠프이동시,
마을이동시, 캐선, 접종 일때 저주의 효과는 사라지며, 선언을 한 유저는 해당기능을 2시간 이상 할 수 없게 하며, 벌금
형식으로 돈의 1%을 선언당한 유저에게 우편으로 보내지게 한다. (다만 이러한 기능은 중복으로 사용못하며, 중복 적
용 되지 않는다.)
너무 개발자들한태 힘든거 시키는걸까요? 이렇게 된다면 오토는 확실하게 큰 타격을 입을 겁니다. 그리고 유저는 일정
한 보상을 받게 되겠지요.
괜찮은 걸까요? 아니면 효과도 없고 그냥 복잡하기만 한 방안일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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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노니아카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