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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13:41
조회: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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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인식할때 돼지 않았나?즐겁게 즐겨왔던 테라.. 즐겁게 즐겨왔던 유저로써.. 독선의 NC와 그저 한국유저를 하나의 봉쯤으로 여기는 블리자드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테라가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국 여러 짬뽕컨텐츠와 그것을 컨트롤 할수 없었던 블루홀은 이제 건너지 말아야 강을 건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게임내에서 지대한 영향을 주면서, 유저들이 바라는것 그것을 제외 하고 패치를 하는것이 블루홀이 할수있는 최선책인지 궁금합니다. 몇주 보면서 지금 하고있는 패치들.. 나름 노력하긴 하나, 그런패치들로 무엇이 달라진다는 건가요?
이런 PVP가 있는 게임에 유저들이 강해지고 싶은 욕구.. 그건 왜 강해지고 싶은겁니까? 중형몹을 잘잡기위해 강해지고 싶을까요? 뽀대가 멋있어 보이고싶기에 강해지고 싶은겁니까.? 유저들끼리 싸움에서 이기고 싶어서 또는 건들지 못하고 편하게 겜하고 싶어서 강해지는 거 아닌가요? 그냥 궁금합니다. 테라에서 인던과 필드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그냥 렙업용인가요?
여태까지 이뤄왔던것들 있는 유저들때문에 패치하기 꺼려지시죠. 꺼리면 꺼릴수록 더 힘들어 질텐데요. 그냥 단지 전장템만 명품을 일괄 삭제하고 일반전장템으로 해도 어느정도는 갭차이가 없어질수 있다고 봅니다. 일반 필드템은 그대로 명품이 존재 하구요. 머 그건 그렇구요.
이미 많은 편파 컨텐츠 들이 생겼고, 유료화의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오픈베타보다 못한 운영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버그와 어뷰징이 난무했었죠.. 이제 좀 상용화처럼 운영할려 하시는데.. 새로운 형태의 새로운 서버를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새로운 서버는 아래와 같은 조건을 붙여서요.
- 전장템 일괄 삭제 - 경험치 2배(이벤트) - 인던 드랍률 2배 - 전지역 PK 지역 - 서버는 짝수로 오픈 (차후 서버대 서버쟁을 위한 구도라면 신서버끼리 서버쟁을 위해) - 영주는 투표와 공성 (또는 길드와 길드간의 전쟁으로 얻어지는 구도)
기존 서버와 새로운 서버를 분리 운영하고 기존서버에서 캐릭이동은 불가해야 하겠죠. 모 그냥 답답한 테라를 즐기는 유저가 이런건 어떨까 생각해 봤네요...
아. 그리고 사제를 조금 암담 하죠. 정령해 비해서. 사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그룹힐 스킬 어떨까요?. 사제를 중심으로 30M안의 파티 유저에게 피가 차는 스킬 시전 시간 순간, 힐량 치바와 락온 사이. 스킬재시전 시간 1분. 전장에서도 쓸만할거 같고, 중형몹 잡을때도 위험수위가 덜해지고. 뭐 그냥 제 생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있나? 블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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