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 면접도 봤었지만 진짜 거만함 그 자체고 회사도 구릿네 팍팍나고

 

그나마 있었던 테라 메인 원화가도 넌더리가 나서 그만둔게 1년이 넘었다죠.

 

디스모 홈피 축전 일러스트도  외주 받아서 그린거 같은느낌이 남.

 

항상 컨셉디자이너 구인광고는 하는데 눈이 너무 높으셔서 다 차버리시는 위대한 블루홀느님들.

 

테라 일러랑 3d작업하는 디자이너만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