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기본기 갖춰나가겠다…“전성기 올 것”= 김강석 대표는 그간 보여준 ‘테라’의 모습을 기초공사에 비유했다. 오는 5월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일단 대규모 업데이트인 ‘파멸의 마수’가 적용되면 최고 레벨이 50에서 58로 확장된다. 스토리의 핵심 열쇠를 쥐고 있는 보스몬스터 ‘켈사이크’도 공개된다. 대륙 하나가 열리면서 사냥터 10곳, 인스턴트던전도 4곳이 추가된다. 새로운 스킬과 아이템도 대거 준비돼 있다. 제작아이템의 비중도 높아져 다양한 재미 요소를 추구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MMORPG는 긴 라이프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전성기가 언제인가인데 ‘테라’는 출발선상에 있기 때문에 정점을 찍을 단계는 아니다. 기본기 갖춰나가다보면 ‘테라’의 전성기가 도래할 것이다. 현재 트래픽을 유지하면서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해 트래픽 상승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해외 서비스는 올해 일본과 미국, 유럽이 예정돼 있다. 조만간 현지 베타서비스 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중국 진출도 현지 퍼블리셔와 논의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올해 여타 국가 진출이 산적해 있기 때문에, 올해 중국 진출은 없을 것이라는 김 대표의 설명이다.

‘테라’의 향후 로드맵은 대립구조가 중심이 된다. 서버간 전쟁도 올 하반기 준비돼 있다. 대립구도를 정치시스템으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게 할 계획도 밝혔다. 레벨제한 상승은 올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예정돼 있다.

 

 

레벨제한 상승은 올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예정돼 있다??????????????????????????????????????????????

 

예정이라니 확실히 정해진건 아닌거 아는데...예정일보다 늦어지는건 봤어도 빨라 지는건 본적이 없다.

 

머하자는겨?? ㅉㅉㅉ  기초공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