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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19:49
조회: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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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기 두부엘레니움때부터 지금 세레나 섭때까지 재미있게 겜을 했었는데.. 저에게도 역시 국가의 부름의 시간이 왔습니다 히히...
입대는 다음주 월요일이구요... 몇일 안남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들어와 즐기다 갈 예정입니다
이번 쟁을 하면서 제가 입도 많이 털고 매너없는 짓도 많이 했는데.. 뭐..... 군대가는 놈 하나 불쌍하다 생각해주시고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막상 생각하니 진짜 아쉽네요... 이번에 테레사형이 결투대회도 주체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참가 못하구....
전 그래도 공익이라 훈련만 받고 오지만... 아는 분들이 많이 없을 경우 접는다는 생각하에 이 글을 적으니...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드네요... ㅎ..
서버에서 별로 유명하지도 않고 그냥 그냥 겜하는 유저라서 이런글 남기고 가는것도 좀 그렇구
그래도 이왕 가는거 제가 지금까지 게임해왔다는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귀신형, 소니형, 하라형, 잇누나 말도 더럽게 안듣고 철없이 행동하고 자기 멋대로인 저를 친동생처럼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아톰길드 내 친구들 미니 , 마론아!! 그 동안 정말 즐거웠고 재미있게 놀아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지금 생각해보면 너희한테 잘해준거 별루 없고 받기만 하고 가는거 같아서 좀 그렇다 ㅎㅎ... 매일 미니한테는 욕만하고... 막대하고 내생각만 한거 정말 미안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라!!! 무튼 이런 나한테 너무나도 잘대해주고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아톰길드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기원하구요 세레나섭도 더욱더 번창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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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