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대 짚어주니 뾰로록 달려드는 꼬라지들 하고는.

평소에 하는 행실들이 그모양이니 나같은 놈한테 이런소리나 듣고 사는거다.

니네들 논리대로 라면 근성쩔고 노력쩌는 사회의 강자들이시라면서?

왜 이런 게시판에서 나하고 노시나 그런 분들이?

으이구 지 처지부터 돌아봐라 이 머저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