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섭섭게보다

 

지금 자넬라서 사랑과 전쟁 드라마 찍고잇네요.......

 

와 저거 보다가 잠을 못자요......

 

후라는여자와 걸이라는 이혼남..

 

그리고 제3의남자........

 

거기다 강간 사건까지

 

여자분이 정모갔다가

 

어떤 남성유저가 팬티를 벗겻다느 사건까지

 

팬티도 그냥팬티가 아니라 티팬티 였데요

 

고소미 까지 갓는데..

 

나도 고소당할까 무섭긴한데

 

너무나 재미있어서..

 

연제되기만을 기다리고잇네요..

 

영주전끝나고 인벤 돌다가

 

보니깐 벌써 5시...

 

직장다니시는분들 심심하시면 자넬라 섭게도

 

자넬라서 엘리시아 라는 길드에서 일어난 사건이랍니다..

 

 

 

한번 가시면 점심시간되있을듯..

ps..전언플을 할려고한것도아니고 그냥 혼자보기 너무아까워서

     세레나섭분들 보시라고 글썻어여..언플할생각도없고..

      저기 계시는분들 지금 화나셔서 저까지 고소미하진 마세요..

     전 관련 없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