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진흙탕같은 싸움에 끼어들기 싫었다.

 

근데 니들이 가만있는 나를 자꾸만 건들이네.

 

솔직히 나 안티좀 있어.

 

왜냐 내 성격이좀 강직하거든.

 

니들같은 쓰렉이한테는 똑같이해주거든.

 

그래 갈때까지 가보자.

 

인생 머있냐?

 

참고로 형은 멘탈이 좀 강해.

 

검투를 좀 오래했거든. 그 옛날 구박받던 시절부터 해왔었기때문이지.

 

결국 살아남는넘이 강한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