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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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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네?이 진흙탕같은 싸움에 끼어들기 싫었다.
근데 니들이 가만있는 나를 자꾸만 건들이네.
솔직히 나 안티좀 있어.
왜냐 내 성격이좀 강직하거든.
니들같은 쓰렉이한테는 똑같이해주거든.
그래 갈때까지 가보자.
인생 머있냐?
참고로 형은 멘탈이 좀 강해.
검투를 좀 오래했거든. 그 옛날 구박받던 시절부터 해왔었기때문이지.
결국 살아남는넘이 강한거 알지? |
나름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