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니들 문자 그거 있자나

 

궁금한데 조작설이란 소리가 있던데..

 

그런 얇팍한 꼼수로 우리길드 흔들어 보겠다는

 

1차원적 발상인거 같던데

 

더티하게 놀지말자.

 

그니깐 내가 쓰렉이 소리가 나오자나 니들한테.

 

나도 똑같은넘 되면서 까지 말이다.

 

나 월래 착하고 얌전한데. 왜 그렇게 들쑤시냐..

 

있는말만으론 상대가 안되니 없는말까지 지어내서

 

관심좀 끌어서 니들 PR을 해야겠니?

 

이름좀 알린다고 누가 알아주니? 걍 있는말만하길 바래~

 

현혹시켜서 관심받아봤자. 결론은 니들도 나도 같은 쓰렉이되는거야.

 

왜 그걸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