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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19:49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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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같은일로 성지가 되어가는군엄는일로 상황을 이렇게 만들지 않았다는거
길드카톡중에 올라오는 문자를 내가 대신 퍼날랐고 분명 부모님협박 전까지 그저 겜하다 나오는 현피드립일줄만알았습니다 그래서 샥려니도 6시까지 연락기다린거구요 그게 적대건 나이가 많건 적건 연락이오면 이사태 까진 안갔겠죠 샥려니 보고 먼저 저나하라고 했지만 발신번호 없이 오는거라 무작정 보고만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부모님 협박까지 나오는거보고 이건 아니다싶었고 당사자인 샥려니는 오죽 했겠습니까 여튼 절차대로 진행하라고 전했으니 어케든 되것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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