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고아시절 강검만나면 덜덜 떨엇던시절

창기만나도 덜덜 떨고 하던시절

정령 바속 무섭던 시절




난 죧나 개빡쳐서 결딸만 쳐서 어떻게든 이겨볼라 햇거든

어느정도 이기고 그 불리함을 매꾸도록 열심히 해야되는거 아님?

그래서 이기면되고.

그만큼 인정받고

뭐 게임상이라 인정받든 안받든  게임이니까 ㅋ 이지만


게임갖고 인생따지면 뭐하지만

인생에서 불리하다고 툴툴거리기만할꺼임?  

그 불리함 속에서 어떻게든 해쳐나가는 인간이 되어야지

말이 길었네


그래 돈빵이든 뭐든 하지말고

테창답게  테라부심으로 걍 깔끔히 결딸이나 치셈


싸우는거 글 잘안읽긴하지만

누가 먼저 잘못해고는 모르겟음 ㅋㅋㅋ

걍 결딸치셈  져서 그게 겜상에서 평생 꼬리붙을지언정

일단 불질럿으니 해봐야 되는거아녀라? 고추달고말야 !


이상  테창될려다가 일이 주옥같이 많아져서 테창이 못한 테라인이였음

욕설하면 울꺼임..

글고 난 기억력이 나빠서  꽃상지님 닉만 들어봄 그뿐임 예전에 투지한번인가 같이 몇판간적은 잇는거같음 팀매로 ㅇㅇ.



어...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