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 갈수록 최신 카드인데 효과에 조건 달린 것도 사라져서 편해지고

금색 스킬도 점점 강력해지는 듯

파인 모션 : 최종 코너 선행 속도
미스터 시비 : 중반 추입 속도
토카이 테이오 : 범용 코너 속도
오구리 캡 : 선행 중거리 속가속 복합 접속





그리고 같이 나온 카드들도 스탯 보너스가 최소 2

(배포 스피드 카드가 파워 보너스 2, SSR 근성 카드가 근성 보너스 3)



너무 갑자기 확 뛰는 느낌인데다가







이번 챔미 또 중거리라 또 클구리 강세가 됬는데

찾아 보니 최근 6 회 챔미 중에 단거리 제외하고 매번 클구리가 나오는데다

단거리는 클구리 대신 기본 오구리가 나왔어서

오구리는 OP 취급 되면서 밸런스 문제로 겁나 까이고 있고

(오구리 최애캐로 활동하던 사람들이 하도 욕 먹어서 접는 상황도 생김)





게임이 개노잼 되서 민심이 매우 흉흉해진 거 같네여

한섭은 1년하고도 몇 개월 더 지나야 하긴 하지만

이건 좀 심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