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애스턴 마짱을 뽑지 못한 나...
역시 플래티넘4만 노리자는 마인드로, 티어픽인 라인크래프트 + 히시아케보노에
나름 애정이 가는 노스플라이트를 더해 3선행 조합으로 출전했습니다.
대충 단거리S + 컨센트레이션 + 급발진 정도만 챙기자는 마인드로 육성했네요.

첫날에 5티켓 -110점이었어서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둘째날부터 점수가 떨어지더군요...
그래도 첫날의 대박에 힘입어 플래티넘4는 달성!

영웅담은 노스플라이트에게 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일이 4주년 행사지요, 
저 포함 모든 참가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