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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03:11
조회: 9,154
추천: 30
순국 97주기를 맞은 한 영웅의 이야기.![]() 1890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10대 초반부터 생계를 위하여 대장간에서 일해야 했으나 ![]() 자수성가하여 20대초반에는 어엿한 철물점 사장님이 되어 물산장려운동, 애국계몽운동을 전개하였다는 소설 같은 이야기의 주인공. ![]() 30세 되던 해 1919년 3.1운동때 여학생을 검으로 내리치려는 일제경찰을 맨손으로 때려잡고 검을 전리품으로 취했다는 믿기 어려운 실화의 주인공. ![]() 무장투쟁의 필요성을 느끼고 중국으로 건너가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사이토 마코토 총독 암살을 위해 국내로 잠입하여 ![]() 1923년 1월12일 일제경찰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고 이후 10일동안 신출귀몰한 행보로 일제 경찰을 가지고 놀다시피했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의 주인공. ![]() 1923년 1월 22일 새벽 경기도 경찰까지 수백 명의 경찰을 동원한 일제 경찰에게 도피과정에서 심한 동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3시간 넘게 민가를 넘나들며 저항하여 일제경찰 수십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켰다는 거짓말 같은 실화의 주인공. ![]() 3시간 넘게 저항한 결과 10군데의 총상을 입고도 끝까지 저항하다 마지막 총알 한발로 자결, 순국. 수 백명의 일제 경찰도 막지 못한 의지의 주인공. ![]() 오늘은 이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 김상옥 의사(1890~1923.1.22)의 순국 97주기 되는 날입니다. ![]() <김상옥 의사가 상하이를 떠나 국내로 향할 때 동지들에게 남긴 마지막 말, 사실상의 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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