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호 가수로 출연해 1라운드에서 3어게인으로 탈락했다. 
슈가맨에 출연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3키를 내렸지만 목소리가 훨씬 망가진 모습을 보였다. 
참가자들이 눈물을 흘렸고, 심사위원인 규현은 끝내 오열하고 만다.  
이선희는 심사평을 하는 도중에 목이 메였고, 윤도현은 레전드 무대라고 극찬했다. 
규현은 자기가 들은 헤븐 중 최고였다고, 김이나는 꼬리표를 떼어도 될 거 같다고 평했다.







무리한 스케쥴로 성대결절이와 활동 중단
성대결절임에도 노래 잘하심... 
울컥...ㅠㅠ



3:50부터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