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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12:52
조회: 19,736
추천: 30
다들 인생 첫 딸 썰을 풀어보자![]() 대충 초1~2학년 쯤이었던걸로 기억. 명절때 친가에 모였는데 어른들은 안방에 모여서 얘기하고 애들은 작은방 모여서 놀다가 할아버지 어깨아프셔서 진동안마기가 있어서 신기해서 갖고 놀다가 누가 우연히 고추에 갖다댔음 근데 대고있으니 발기되고 나중엔(사정) 기분이 엄청 좋았지. 근데 다들 애들이니 이게 뭔 느낌인줄도 모르고 간질간질 기분좋다가 나중엔 더이상 대고있기 힘들만큼 간지러워져서(사정) 막 서로 꺄르륵 웃으며 다시 떼고 그짓을 애들끼리 신기하고 재밌다며 돌아가면서 했음 화장실가선 팬티가 젖어있으니 이게 뭐지?? 했었고. 나중에 성인이돼서 떠올려보니 이게 안마기딸, 발기, 사정이란걸 깨달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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