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의 지나가던 피자 배달부가 불난 집에 아이들이 있다고 해서 화마속으로 돌진해 아이들 4명을 구해냈는데
한 명 더 있다는 말에 다시 들어가서 남은 한명까지 구해오는게 경찰 바디캠에 촬영됨


사람들이 영웅이라고 하자
자신은 적절하게 그곳을 지나가던 사람이었을 뿐 영웅이 아니다 라고 했다 함
우린 그런 사람을 영웅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피자 배달부에 불난 집에서 아이를 구출... 혹시 당신
당신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