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EDM 이란 장르가 자리 잡지도 못한 시절.

가사가 있는 곡 이었다면 가수를 찾아서라도 곡명을 알 수 있었겠지만....

제가 아비치의 곡 만큼 좋아하는 곡 입니다.

저와 비슷한 연배의 AV 좋아하시는 분 이시라면 아실 법 한 곡 입니다.

https://youtu.be/GHhD4PD75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