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출신의 시미소 부텔레지(24)는
22년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판정승을 눈 앞에 두고 있었으나
갑자기 엉뚱한 곳에 펀치를 날리는 이상 행동을 보임.

심판이 즉시 경기를 중단시키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뇌출혈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