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날 까지 포장마차 거리가 쉴까 하는 알량한 생각을 하고.

좋은 컷 찍고 와야지 하고 길을 나섰으나..

어림없네요. ㅠㅠ


이런 상황이라 포차거리 까지 가는 것도 힘드네요;;ㄷㄷ



이 앵글이 보통의 상황에 포차가 즐비한 좌측 거리 입니다.



보통의 상황에 포차가 즐비한 우측의 거리 입니다.



정면에서 봤을때 포차거리 입구로 보여야 할 각도인데, 던전 입구 같이 보이네요;;



입구부터 정예몹이 반겨주네요;;ㄷㄷ



역시 인간의 발자취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거 같습니다.



기왕 왔으니 뭔가라도 찍어 가야 겠다 싶어서 찍었는데, 좀 장엄해 보이네요.



역시 첫트에서 원하는 걸, 먹어서 나가는건 좀 심한 욕심 이였지 싶네요;;ㄷㄷ

다음에는 원했던 포차거리의 이미지를 담아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