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어머니 텃밭에서 올 설에 쓰일 시금치 뽑아오면서.

맥주 좀 사와서 마시면서 넷플릭스로 영화좀 보던 와중.

천변로가 보이길레, ' 아 저거, 집 앞에 있는데 ' 라는 생각이 들어서.

댑따 나가서 찍어 왔네요. ㅎㅎ



날이 추워서 사람도 없고, 차도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