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파충류입니다.


비교적 가벼운 그린 아나콘다는 나무 위로 올라가 볕을 쬐기도 합니다.

남미에서 서식중이고 암컷은 저렇게 굵고 큰 몸뚱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미는 암컷 한마리와 수컷 열마리 이상이 함께 합니다.



평소 사납지는 않고 배가 부르면 온순한 편인데

수십년간 지구의 허파라 불리던 아마존 밀림 파괴와 도시화로 인해 인간과 서식지가 겹쳐서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