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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이 유튜브 방송에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폄훼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 비대위원은 ‘대안연대’가 올해 2월 5일 개최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한 ‘저자와의 대화’에 출연해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마냥 좋은 것이냐며 그 예로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막무가내로 개기잖아요”

라고 말했다.

그는 

“다양성을 존중하자는 얘기를 우리는 민주주의 교육을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 얘기가 좋은 것으로 생각한다”

면서 

“그런데, 이런 다양성이 괜찮냐”

고 반문한다.

이어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막무가내로 개기잖아요, 전장연 이것도 막무가내로 개기잖아요”

라면서 

“이것도 다양성이라고 인정해야 되냐 말이에요”

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너무 극단적인 진영정치는 제어해야 한다”

고 설명하면서 

“사회가 이렇게 까지 몰고가면 사실은 미국이나 브라질 처럼된다. 선거가 끝났는데 국회의사당에 몰려가서 난동을 부린다”

고 말했다.

이 행사가 있던 2월 초는 국회에서 이태원 참사 청문회가 진행된 이후로 국회에서 유가족들이 의원들에게 격렬하게 항의하는 장면이 생중계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려졌던 시기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행동을 진영정치의 폐해의 한 예로 설명하고 미국 대선 이후 벌어졌던 의사당 점거 사태와 같은 것으로 언급한 것이다.

민 비대위원은 지난 10월 유튜브 방송에서 

“지금 가장 최대의 비극은 노인네들이 너무 오래 산다는 것”

이라며 

“빨리빨리 돌아가셔야 한다”

고 말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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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야
민경우 국짐 비대위원 빨리 짤라라
아니 아직도 안 짤랐냐

누가 꼽았길래 이 지경이 되어도 못 짜르냐

ㅅㅂ 한동훈이 뭐하냐
이럴려고 총선 불출마 한거냐?
비대위원들 일부러 여당 비대위 타이틀 달고 깽판 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