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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17:28
조회: 10,080
추천: 219
(일기) 안녕하세요. 오이갤러님들 축하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국제결혼해서 캄보디아 와이프랑 잘 살고있는 오이갤러 입니다. 어제 오후 6시 11분에 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지났는데 아기가 나올 생각을 안해서 어제 유도분만을 진행했는데요. 오후 5시쯤 되서 자궁이 다 열렸는데 아기는 아직 배 위에 있어서 쉽지 않았습니다. 힘을 줘도 나오지 않아서 의사선생님들이와이프 배를 손으로 밀어서 겨우 출산을 했습니다 와이프 배를 선생님들이 강하게 누를 때마다 비명소리가 들리는데 저는 밖에서 오열을 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이 곧 아기 나올거 같으니까 들어오라고 해서 출산장면을 봤습니다 어린 와이프는 너무 힘을 많이줘서 눈에 실핏줄이 다 터지고 얼굴이 붕어빵처럼 많이 부었더군요 와이프 얼굴 보면서 저도 하염없이 같이 울었습니다. 제 모태솔로 인생에 종지부를 찍어준 제 와이프가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평생 사랑하고 살겁니다. 제 아들이라서 그런지몰라도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보는 사람들이 다 저를 닮았다고 하네요 아기가 엄마 뱃속에 오래동안 나오지 않았던걸 보니 엄마를 너무 좋아하나 봐요 품에 안겨서 젖 물려주자마자 잠들어 버림 ㅋㅋ 아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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