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sXtaZ5cBLo


‘Chi Mai(키 마이)’는 
영화음악의 대가 엔니오 모리코네가 작곡했다. 하지만 해당 영화를 위해 작곡된 곡은 아니고, 1971년에 제작된 
이탈리아 영화 'Maddalena'의 삽입곡이었으며, 제목은 '도대체 누가?'라는 뜻이다. 
벨몽도가 해당 영화에 이 곡을 넣자고 제의해서 재편곡 후 들어간 곡. 1991년10월 5일, MBC 주말의 명화에서 원작 소설 제목인 《어느 연약한 짐승의 죽음》으로(비디오는 프로펫쇼날이란 제목으로 출시) 더빙 방영한 바 있는데 
주인공의 운명을 알 수 있는 제목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rKbGdmCEhs0

한국에서는 1981년 버전이 대림 선 맛살 제품의 광고 음악으로 사용되었다. 응????????
이 bgm이 기억난다면 당신은 아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