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라리자니는 X(트위터)를 통해 걸프 지역 미군 기지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겠다고 선언하며, 인근 국가에 대한 이란의 공격에 사과한 페제슈키안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무력화했다.

• 페제슈키안은 국영 TV를 통해 걸프 국가들을 타격한 미사일 공습에 대해 사과했으나, 모센이-에제이 사법수반을 포함한 강경파들이 몇 시간 만에 그를 압박해 발언을 철회하도록 했다

• 이번 권력 투쟁은 하메네이 이후의 권력 공백을 드러내며, 전문가회의가 새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혁명수비대(IRGC)**가 독자적으로 공격 목표를 선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thehill.com/policy/international/5773250-iran-vows-response-us-attacks/

https://www.nytimes.com/2026/03/07/world/middleeast/iran-president-pezeshkian-gulf-apology-war.html



사진은 라리자니,  이란의 차세대 전두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