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 씨가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에 임명된 뒤, 과거 ‘음주 폭행’ 전력과 내란 옹호 발언에 따른 논란이 확산하자 “나는 어디 가서 살라는 것이냐”며 불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