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오는 2030년 6세대 이동통신(6G)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 고속도로 구축에 앞장선다. 앞서 30년 전 코드분할 다중접속(CDMA) 세계 최초 상용화 주역으로 한국이 디지털 이동통신 강국으로 떠오른 경험을 되살려 앞으로는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 AI 모델이 결합된 선진 인프라를 제공해 퀀텀 점프에 나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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