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가 점심먹고 노닥거리는데

글 제목처럼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단호히 말은 해뒀습니다

팔이나 다리 하나쯤은 잘릴 각오하라고

맘먹은건 하는 성격인지라

아내도 아이도 일단은 알겠다 하는데

너무 무섭게말한다고 하더라구요

사람구실 하려면 저런건 손도 안대는게 정상이라는걸 언제쯤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