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컨테이너 설치하고 앞에서 고기 구워먹으며 술마시던 아재

술 다 마시고 철수해서 집갔는데,

다 먹고 구워먹을때 쓴 숯을 산에 묻는 미친짓을 함.

아버지가 불난거 발견해서 재빨리 꺼서 다행이지. 안그랬음
오늘 7시 뉴스에 산불나서 뜰번했네요.
요새 건조한데 불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