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항러'라고 6.25 당시 대만이 중앙아시아부터 시베리아까지 쳐먹으려고 했던 계획이다.






이건 '중화국치지도' 


대만이 제작한 '중화가 잃어버린 땅'을 보여주는 지도다. 


아예 동남아시아부터 한국까지를 '중화의 잃어버린 영토'로 보고 있었고, 이는 대만 역시 한국을 속국으로 보고 있음을 나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