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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0:17
조회: 576
추천: 4
5월 15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5월 15일, 금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의 삼성전자는 미국 덕분? → 세계시장을 장악하던 일본 반도체의 쇠퇴는 미국의 견제로 시작됐다. 1987년 일본의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은 80%였다. D램 원조인 인텔은 1974년 82.9%에서 1984년 1.3%로 추락했다. 미국은 일본 업체들이 정부 지원을 받으며 ‘반도체 덤핑’을 했다며 일본산 수입을 제한했다. 이때 삼성은 3~5년의 단기 보증 D램을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공급했다. 일본은 25년 보증의 과잉 품질의 물량을 계속 고집했다.(국민)▼ ![]() 2. ‘하나의 중국’ → 무력통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 시 주석이 2027년까지 중국 인민해방군에 대만을 무력으로 통일할 준비를 마치라고 지시해 실제 침공이 이뤄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2027년은 인민해방군 창설 100주년이자 시 주석의 세 번째 임기 마지막 해다.(국민) ![]() ![]() ![]() 3.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세계 8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4.5세대 이상’ 초음속 전투기. 현재 18대가 생산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 등 여러 나라와 200대 이상 수출 논의 진행 중.(세계)▼ ![]()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대당 1000억원 수준 추정 4.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일본 상위 100대 기업 영업이익보다 많아진다? → 골드만삭스는 최근 삼성전자의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약 3445억 달러(494조원)로 제시했다. 일본 상위 100개 기업 영업이익을 모두 합친 값보다 많은 수준이다.(국민) ![]() ![]() ![]() ![]() 5. 시진핑 앞에서 작아진 트럼프? 실속 숨긴 침묵? → “대만 문제를 잘못 처리하면 양국은 부딪치거나 충돌할 것”이라는 시진핑의 면전 경고에도 침묵... 취재진의 관련 질문에도 대답 회피. 백악관 발표 자료에도 대만 문제는 언급되지 않았다.(경향 외) 6. ‘윤회’ → ‘영혼이 윤회한다’라는 것은 착각이라고 설명한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쌓은 업의 인과법칙이 죽음을 넘어서도 지속된다는 것이지 특정 영혼이 새로운 생명체에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문화, ‘불교, 쉽고 깊게 읽기’ 신간 소개 기사 중) 7. 교육감 후보 '교호순번제' → 정당 공천이 없는 교육감 후보들이 투표용지상의 위치에 따라 특정 정당의 후보로 오인되거나 앞 번호가 유리해지는 '로또 선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선거구별로 선거벽보, 투표용지에서 후보자의 표시 위치가 달라진다.(매경) ![]() ◇교육감 후보는 번호 없어… 이름 외우고 가세요 ◇배열 순서 따른 유불리 없애려 ◇기초선거구마다 후보순번 달라 8. ‘삼장법사’ → 서유기에 나오는 스님의 법명으로 알고 있지만 삼장법사는 삼장, 즉 경·율·논의 3가지 불교 경전을 통달한 승려에게 붙여주는 호칭이다. 역대 삼장법사 중 가장 유명한 인물이 서유기 이야기의 모델이 된 당태종 때의 실존인물 현장 스님이다.(중앙) 9. 변호사 없는 소송 의외로 많다 → 지난해 1심 민사 합의 사건 중 원고와 피고 중 한쪽이라도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은 사건은 46.3%, 소송가액이 3000만원 ~ 5억인 단독 사건은 78.8%, 3000만원 이하 소액 사건은 97.5%가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았다.(문화)) 10. ‘핫도그’ → 햄버그처럼 독일에서 온 이름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핫도그에 끼우는 기다란 소시지인 프랑크푸르터(Frankfurter)가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개 품종인 닥스훈트를 떠오르게 한다 해서 닥스훈트 소시지라 부르다 그냥 ‘핫도그(hot dog)’가 됐다는 것.(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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