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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13:12
조회: 2,299
추천: 0
노조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긴 경험개인적인 경험일수도 있지만 노조에 대해 안좋은 이미지가 생긴건 친하게 자주 뵙던 사촌형님이 해줬던 이야기들 때문이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쯤 만나서 같이 당구도 치고 술도 한잔씩 하고 그랬던 형님인데 타워크레인 업체를 운영하고 계셨어요. 지금은 사업을 접으셨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진짜 이건 좀… 이라는 생각이 너무 들더라구요. 1. 월례비라고 수당같은걸 요구하는데 금액이 말도 안되는 수준이고 안주거나 적게주면 일부러 공사지연 시킵니다. 2. 가라직원 채용 요구하고 일도 안하고 출근도 안하는데 월급 주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형님이 사업을 접은 가장 큰 이유가 세번째 이유때문인데 양대노총이 서로 자기 조합원 고용하라고 싸웁니다. 비조합원 고용뿐만이 아니라 자기 노총 조합원이 아닌 상대 노총 조합원을 고용하면 신고하고 욕하고 협박하고 공사 중단시키고 사람 미치게 만든다고 하시더라구요. 거의 10년전 이야기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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