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적자 안녕"…남양유업, 1분기 영업익 572% '훨훨'

당기순이익은 63억원으로 419% 올랐다. 당기순이익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일가의 횡령·배임 관련 피해변제공탁금 82억7000만원이 기타영업외수익으로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