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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17:37
조회: 1,103
추천: 0
“스타머 끌어내려라” 런던 극우 물결…트럼프 “버티기 어려울 것”“스타머 끌어내려라” 런던 극우 물결…트럼프 “버티기 어려울 것”
영국 런던에서 반이민·반정부 성격의 대규모 극우 시위가 열렸고, 참가자들은 키어 스타머 총리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시위는 노동당 핵심 각료였던 웨스 스트리팅 보건장관의 전격 사퇴 직후 발생해, 스타머 총리가 집권 2년 차 최대 고비를 맞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극우 시위대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이름을 연호했고, 일부는 트럼프풍의 'MEGA(영국을 다시 위대하게)' 모자를 착용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스타머 총리가 이민 문제 해결 실패 및 친환경 정책 고수 등으로 총리직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부정적 전망을 내놨습니다. 같은 날 런던에서는 친팔레스타인 시위도 열려 경찰이 대규모 병력을 투입했으며, 언론은 두 시위가 이민 정책, 정체성 갈등, 가자전쟁 여파 등의 분출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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