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시장 교체"·"괴담 확산"...철근 누락 공방

반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사나흘 전 뉴스를 보고 철근 누락 사실을 알았다며 민주당이 제기한 고의 은폐 의혹을 거듭 부인했습니다.

정 후보의 비판을 '괴담'으로 일축하면서, 선거를 앞둔 의혹 부풀리기를 대국민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정 후보가)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철근 괴담을 만들어서 이 하락하는 지지율을 회복해보겠다고 안간힘을 쓰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