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국수, 제과업체에 공급하는 밀가루 가격과 물량을 7개 제분사들이 6년 동안이나 

담합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이미 담합 전력이 있는 데다,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급했을 때도 

짬짜미한 것으로 드러나 공정위가 역대 최대인 6,710억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