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만큼 해도 신세계는 쉽지않은게 정용진 개인이 만든 누적치가 강하다는것입니다.
정용진 해외에 있어서 곧 귀국이라는데 과연 어떤 행동들 할까요?

그리고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이리됐는지 씁쓸하지만 현대사 민주화역사를 정말 전면 재교육 시켜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북중러 독재 정치를 그렇게 싫어하는게 당연하면 제발 우리나라 과거 독재에 대하서도 좀 제대로 직시해서 봤으면 합니다.

특히 고문치사 사건 그 발언 희화화가 자주 나옵니다 끔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