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M9TVonE
https://youtu.be/25OowalQ6ws?si=2RtDp3Qbm9NRe0EE
https://youtube.com/shorts/KoAXiDwdREM?si=Hjnf32YgdZ9lEP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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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클럽대항전은 선수들이 자국 국기 쓰는 경우가 결승전 우승 세레머니때 쓰는데 이 선수들은 자체적으로 준비해서 4강전 승리후에 저런 세레머니를 하는군요..허허..

선수들도 감독도 참 아쉬울수밖에 없는 응원환경이라는게 저는 경기 보면서도 느껴지더군요.
시민단체 숫자가 훨씬 더 많았기 때문에 내고향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솔직히 수원보다 컸고,걸개도 양팀 잘하기를 응원하는것도 아니고 내고향팀 환영한다는 걸개를 걸지않나(경기장 밖에도 그렇슷니다.) 참 좀 그렇습니다.

수원이 선제골 넣을때도 야유가 있었다는데...(현장 관람 팬분들 목격담)설마 일본 하루히 선수가 골넣어서 그런건 아니겠지? 그래도 수원소속 외국인 선수인데?....

더 걱정되는건 이번 이슈가 선거철에 축구팬들과 국내 선수단들을 자극했다는것입니다.

정말 씁쓸하고 아쉬운 경기 이슈이고.

이제 23일 결승전이 북일전인데 공동응원이라는 개념은 사라졌으니 다행입니다만 시민단체분들이 이슈를 그만 좀 만들었으면 합니다.
북한 선수단들은 당신들도 무시하고 별 신경을 안쓰는데 우리 홈에서 너무나도 좀 보기 껄끄럽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자기들이 이렇게 하는 목적에 이해해달라고 하지말고 축구 문화와 선수단을 배려하는 모습이 먼저 였어야해요.

통일부도 이 이슈의 중심축에 있다보니 좀 더 아쉽네요.
다만 시민단체분들 일부 이름들은 자기들이 알리거나 언론 통해서 일부만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