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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09:25
조회: 349
추천: 1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 📕📗📘📙📓📔📒📮 오늘의 간추린 뉴스 26년 5월 23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톱뉴스) 미래 산업에 투자하는 국민참여 성장펀드가 출시 초반 높은 관심 속에 판매 물량 대부분이 소진됐습니다. 펀드 자금이 코스닥 시장에 유입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 지수가 5%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 (정치) 법무부가 대검찰청에 예산으로 스타벅스 상품을 구매했는지 전수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를 비판한 가운데, '꼬마김밥 징계'에 이어 또 다른 검찰 징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 (정치)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여야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GTX 공사장 철근 누락과 부동산 문제를 두고 서로에게 책임을 돌리며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 (경제) 원/달러 환율이 국제 유가 상승과 외국인 자금 이탈 영향으로 1,51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정부와 한국은행이 환율 움직임이 과도하다며 필요할 경우 단호히 조치하겠다고 구두 개입에 나섰습니다. ■ (경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케빈 워시가 연준 새 의장으로 취임했지만, 대통령의 기대와 달리 금리 인하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높은 물가 상승률 속에 연준 내 다수 위원들이 긴축을 선호하고 있어 시장은 오히려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 (경제)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뉴욕증시가 이란과의 휴전 협상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이 완화되고 미 국채 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영향입니다. ■ (경제) 배달앱 쿠팡이츠가 전 회원 무료 배달을 시작했지만 입점 업체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무료 배달 비용이 수수료 인상으로 자영업자에게 전가돼 결국 음식값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경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파업 위기였던 삼성전자 노사 교섭의 잠정 합의를 이끌었습니다. 최대 쟁점인 적자 사업부 성과급 차등 지급을 1년 유예하는 중재안을 제시해 극적 타결의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 ■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지시를 폭로했던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의자로 소환됐습니다. 특검팀은 홍 전 차장이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미국 CIA에 전파하는 과정에 관여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사회) 보호아동을 가정에서 양육하는 가정위탁 제도가 시행 20년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보호아동의 60%가 시설로 보내지는 등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수술 동의처럼 친권이 제약으로 작용하거나 위탁가정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점이 한계로 지적됩니다. ■ (사회)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부 학부모의 악성 민원으로 1년 사이 담임교사 6명이 교체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아동학대 신고와 50건 넘는 민원에 교사들이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지만, 교권 보호 조치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제도적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 (사회) 대구의 한 사립유치원이 원장 월급을 교사의 8배가 넘는 1,900만 원으로 책정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세금으로 교사 처우 개선비를 지원하는 제도를 악용해 원장 급여를 부풀린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 (사회) 경찰이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 지령'으로 왜곡한 AI 가짜 기사 작성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해당 기사는 실제 언론사 제호를 도용해 제작됐으며, 경찰은 허위사실 유포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회)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에 탔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활동가 2명이 귀국했습니다. 이들은 구타를 당해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며, 정부는 사실관계 확인 뒤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회) 올여름이 평년보다 더 덥고 비도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우리나라 주변 북태평양과 북인도양의 높은 해수면 온도가 덥고 습한 공기를 유입시키는 영향입니다. ■ (사회) 동급생에게서 수백만 원을 뜯어내고 나체 촬영 등 가혹행위를 한 10대들이 항소심에서 형사처벌을 피했습니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이들은 항소심 재판부가 가족의 선도 의지 등을 고려해 사건을 소년부로 보내면서 석방됐습니다. ■ (사회) 15억 원대 분식회계가 적발된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가 관련 직원 징계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금고는 오히려 경영 악화를 이유로 다른 직원들을 해고했는데, 중앙회 징계 지시를 개별 이사장이 무시할 수 있는 구조적 한계가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 (국제) 미국이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대규모 영사관을 열자 주민 수백 명이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과거 트럼프 대통령의 병합 시사 이후 강제 병합 우려가 다시 커진 가운데 현지 정치인들도 개관식에 불참했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낮 사이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4도 분포를 보이겠지만,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의 명언] 교육의 목적은 비어 있는 마음을 열린 마음으로 바꾸는 것이다. -말콤 포브스 [간추린 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7,847.71 - 코스닥 : 1,161.13 - 코스피100 : 9,537.87 - 달러 : 1,519.00 - 나스닥 : 26,344.00 - 다우지수 : 50,579.70 - S&P500 : 7,473.47 - GOLD(금) : 4,511.30 - 비트코인 : 113,98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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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구냐! |

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