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자체 생산글이고 본인 맞습니다;
첫 번째 오나홀 썰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1718667?iskin=webzine

요새 인스타에서 로마 캔들이다 뭐다
오나홀 광고가 자주 뜨길래 (왜 뜨는지 모르겠습니다)
큰 맘먹고 한 9년 만에 오나홀 샀습니다.

인생 두 번째 오나홀.. 썰이네요..
중간에 애기들 말랑이 가지고 한 두번 시도했던적 제외하고..
무튼...

원래 아내랑 모닝 ㅅㅅ 많이 하는데
애들이 크면서 등원 시키는 시간+ 아내도 맞벌하게 되면서...
그 시간이 충족되지 못하고 밤에는 피곤하고..ㅠㅠ

일단 모양도 외설적으로 티 안나고...
아내 몰래 어제! 구입하게 된 ㅇㄴㅎ인데...

혹시라도  궁금한 분들있다면 사지 마세요 ㅠㅠ
일단 실리콘(?) 이 싸구려 소재라
조금 문지르니 부서지고 갈라지면서 가루가 나옵니다????
일단 이것만으로도 굉장히 마음이 불편했고...

보시다시피 4개 풀세트로 룰루랄라 샀거든요?
소프트~ 하드까지...
그런데 진짜 기대했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애기들 그 포도알 말랑이가 더 좋았어요.

첫 번째 썰 사건으로 인해
너무 외설적인 오나홀은 처치 곤란이고
이젠 아내와 애들도 있어서.. 큰 맘 먹고 구입한
두 번째 오나홀인데 몹시 실망스럽습니다 ㅠㅠ

혹시라도 인스타 등에서 저 광고에 혹하신 분들 있다면...
다른 것을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사 놓은 것이 아까워서 일단 한 번씩은 더 사용하고
버릴 예정입니다 젠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