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오) 구속된 김세의가 교도소 가서도 편히 있기 힘든 이유...
[55]
-
계층
픈) 다 물려 받고 다 말아먹은 남자.
[51]
-
계층
이) 유튜바 장사의 신 치밀한 복수.(ft.김세의)
[20]
-
계층
슈) 현재 대한민국 지방도시 중 청주가 인구 증가율 1위를 찍는 이유..
[34]
-
계층
(ㅎㅂ) 팬서비스 확실한 일러스타페스 강인경
[51]
-
계층
한국에서 엄청난 ㅅㅅ 하고간 일본인
[35]
-
계층
갤) 상대방과의 섹스 확률이 보이기 시작했다.
[45]
-
계층
러) 외국인 츠자들의 막걸리를 대신 따준 노신사.
[26]
-
계층
리) 거리감이 개박살난 소꿉 여사친.manhwa
[24]
-
계층
최근 리센느 대학 축제 마지막 인사ㅋㅋㅋㅋㅋ
[10]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6-05-28 10:28
조회: 445
추천: 2
5월 28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5월 28일, 목요일 ❒ 💢 헤드라인 뉴스 ![]() 1.미·이란 종전 협상안 초안에 “호르무즈 통행 한달 내 복원” 담겨···이란 매체 보도 2.북한 "비핵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 3.트럼프 "협상 지금까진 만족못해‥중러엔 이란 HEU 못넘겨" 4."박근혜 탄핵 평가 달라질 수 있다"‥반역사적 인식 드러낸 국민의힘 5.美, 전작권 조기 전환 땐 한미연합사 해체 시사 6. "삼전 55만원, 하닉 380만원…그것도 싸다" 1만피 넘어 어디까지? 7. 하이닉스 이·퇴직률의 10배… 흔들리는 ‘관리의 삼성’ 8. 열차 통과 1분 뒤 '와르르'...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CCTV 보니 9. 탱크에 전두환·나치 문양까지…연이은 사과에도 ‘극우’ 상징된 스타벅스 10."동네 민폐” 대통령도 때린 BTS 부산 공연 ‘바가지’ 잡히나···업소 22곳 숙박비 내렸다 11. '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정부 "이란 미사일 가능성 높다. 12. 與, 서소문 사고에 "'안전 감수성' 리더 필요 13. 평택을 후보들, 3차 토론서도 '네거티 브 · 대부업체' 놓고 충돌 14. 青 "李, 김관영과 통화한 적 없어 정쟁 소재 삼는 일 삼가주길" 15. 박근혜, 1년 만에 부산 방문 기장시 장서 박형준·박민식 지지 호소 16.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장남 상대 '주 식반환 소송' 취하 17. 삼전닉스 레버리지, 코스피 견인했지 만· '변동성·쏠림' 양날의 칼 우려 18. "28일 오전 8~9시까지 美주식 팔아 야 100% 양도세 감면 가능" 19. '중국 메모리 굴기' CXMT 상장 초읽 기 6조5천억원 조달 목표 20. 삼전닉스 레버리지, 하루새 10조 '뭉 칫돈' · · · 반도체 독주에 양극화 심화 21. 카카오 노사 충돌 격화 파업 시계 빨 라지나 22. 카톡에 피드 도입하더니 홍민택 카카오 CPO, 결국 퇴사 23. AI 패러다임 3단계 진입 · · 오픈AI "한국은 최적 파트너" 24. 네이버 1784 찾은 국토장관 · · 이동 로봇 키운다 25. '백곰 개발 주역' 이경서 회장 등 과기유공자 증서 26.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시리즈B 240억 투자 유치 27. 이란의회 안보위 의원 "美와 MOU에 레바논 포함 휴전 명시" 28. "고무보트로 한국 영해 들어온 중국 인은 반체제인사 둥광핑" 29. '일본판 CIA', 닻 올린다. 국가정보국 등 설치법 日국회 통과 30. "이란, 동결자산 18조원씩 2차례 해 제 요구" 31. 러 위협 맞서 영국·폴란드, 국방·안보 조약 체결 32. 러 '키이우 대공습' 위협 후 숨고르기 · · 크림반도 등에선 충돌 33. 소변 너무 자주 마렵더니 · · 50대男 방광서 '타조알 크기' 결석 발견 34. "좌파없는 나라 살고싶다" '故최진실딸' 최준희도 스벅 인증샷 35. "우리동네 일꾼을 왜 중국인이 뽑 아?" 22배 는 외국인 유권자, 변수되나... 36.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여파 결제액 85억 줄고 앱설치 23% ↓ 37. 경찰, 'LG전자 사무실서 흉기 난동' 협력사 직원 구속영장 검토 38. "내가 ATM?" 월급700인데 빚까지 내 성형 아내 39. "내 표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변 경 열차표 쥐고 긴 한숨 40. 변광용·김선민 거제시장 후보, 토론회서 공약·이념 두고 설전 41. 전국 검사장 화상회의 소집 · 보완수사권·전건송치 등 논의 42. 유산청장 "세계유산위 대비 반구대암각화 수몰 안 되게 조절" 43. 소설가 차인표의 다섯 번째 이야기 "독자가 제 소설의 종작역" 44. "전 세계 40%가 자연유산 없어 지 질유산 연구가 도움될 것" 45. 최수종 "이순재·신구 보며 연극 꿈 키 워 처음처럼 연기" 46. [날씨] 오늘 흐리고 곳곳 약한 비...낮부터 기온 올라, 서울 27°C ❒ 오늘의 역사(5월28일) ❒ ✿1998년 태양계 밖 행성 첫 촬영 ![]() 🔺️태양계 밖 행성이 사상 처음 우주망원경 렌즈에 잡혔다. 또 지구 전체를 다이너마이트로 덮어 폭발시킨 것과 같은 태양표면 폭발현상도 관측됐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허블우주망원경을 통해 태양계 외부에 있는 목성 2∼3배 크기의 행성 사진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1998년 5월 27일 발표했다. 천문학자들은 수년전 태양계 외부 행성들의 존재사실을 처음 발견해냈으나, 실제로 그 모양이나 크기를 관측하지는 못했었다. 이번 사진촬영 성공은 허블망원경이 이룩한 업적 중 가장 위대한 것이며, 천문학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NASA는 1996년 7월 태양의 핵열 폭발로 인한 태양진도 처음 관측됐다고 발표했다. 유럽의 태양-태양권역(SOHO) 우주위성에 의해 관측된 이 태양진은 분출 에너지가 1906년 샌프란시스코 지진 때 발생한 것의 4만배. 리히터 규모 11.3의 지진이며 전지구 표면에 다이너마이트를 1야드 높이로 덮은 뒤 한꺼번에 폭발시킨 에너지에 버금가는 것이다. ▶2015년 미국 ‘자수성가형 여성 부자’ 14위에 한국계 CEO ‘타이 리’ 선정 ▶2015년 구자철, 귀국 일정 앞당겨 장애인 선수단과 함께 축구 ▶2014년 전남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방화 ▶2007년 미국과 이란 27년 만에 공식회담 ▶2005년 17대 최연소 의원인 한나라당 김희정 의원 결혼 ▶2004년 성원-동아그룹 전 회장 등 26명 공적자금 비리 혐의 기소 ▶2003년 에베레스트 최단시간 등정기록자 셰르파 ‘락파 겔루’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 ▶2000년 한국 천문연구원 김승리 박사팀, 국내에서 두 번째로 소행성 발견 ▶1999년 항일학생결사 건아단 활동한 백세기 별세 ▶1998년 태양계 밖 행성 첫 촬영 ▶1998년 파키스탄, 인도 핵 실험에 대응해 5차례의 지하 핵 실험 ▶1995년 사할린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 발생 ▶1989년 백인철 WBA 슈퍼미들급 세계챔피언 획득🔻 ![]() ▶1989년 전교조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결성 ▶1987년 세스나기 탄 서독청년, 소련 방공망 뚫고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 착륙 ▶1986년 올림픽공원 준공 ![]()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1985년 제8차 남북적십자 본회담 12년 만에 재개 ▶1984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서울올림픽대회 일자 승인 ▶1984년 인도서 힌두교도와 이슬람교도 충돌 228명 사망 ▶1984년 세계물리학자 50명 사하로프 석방 요구 ▶1983년 국무총리실 종합청사로 이전 ▶1983년 서방 7개국 정상회담 개막 (윌리암스버그)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2세 영국 방문 ▶1981년 국풍81 개막🔻 ![]() ▶1980년 이란 혁명헌법에 기초한 새 국민의회 개회 ▶1980년 장훈 선수, 일본 프로야구 사상 첫 3000안타 기록 ![]() 🔺️`안타 제조기` `타격의 달인`이라고 불렸던 재일교포 장훈 선수. ▶1976년 미국-소련 평화목적 지하핵실험 제한 조약 조인 ▶1973년 모자보건법 시행령 공포 ▶1972년 영국왕 에드워드 8세 사망 ▶1964년 아랍 게릴라 조직 `팔레스타인 해방기구` 창설 ▶1962년 미국 주식시장 1929년 이래 주가 대폭락 ▶1961년 최고회의, 부정축재처리요강 발표 ▶1959년 미국, 원숭이를 태운 우주비행에 성공 ▶1957년 미국 네바다서 수소폭탄 실험 ▶1949년 임영신 상공장관 독직사건으로 기소 ▶1949년 미국 군사고문단 이외의 주한미군 철수발표 ▶1946년 미국의 정치가 카터 글래스 사망 ▶1940년 벨기에 독일에 항복 ▶1937년 오스트리아 정신의학자 알프레트 아들러 사망 ▶1931년 기구 탐험가 오귀스트 피카르, 기구를 타고 16,940m 상공에 도착 ▶1929년 미국 영화사상 최초 총천연색 토키영화 `언 위즈 더 쇼`가 뉴욕서 개봉 ▶1917년 작곡가 김순남 출생 ▶1909년 미국 연합주 회의 흑인차별대우 철폐를 결정 ▶1908년 007 제임스 본드를 탄생시킨 영국의 스릴러물 소설가 이언 플레밍 출생 ▶1905년 경부선 철도 개통식 ![]() 🔺️경부선 철도 개통식 ▶1901년 천주교인·제주도민 ‘충돌’, 신축교난(이재수의 난) 발생 ![]() 🔺️박광수 감독의 영화 `이재수의 난`의 한 장면.
EXP
1,460,957
(14%)
/ 1,584,001
초 인벤인
이게 지구냐! |








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