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전화 인터뷰 정원오 후보였고
그 다음부터 전재수 후보 전화 인터뷰 들어갑니다.

그리고 쭉~ 나가다가

마지막에 조국 후보 나옵니다.

마지막에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왜 웃음이 나왔는지
그냥 저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겸공에서 전화 인터뷰한
후보들에게
부디 
당선이라는 영광이 함께 하여
본인에게 주어진 권한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정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밖에도
수많은 기초 의원과
재보궐선거 후보들의
당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