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들 탓으로만 어찌 돌리겠냐만은,
근본적으로 선관위 구성하는데 있어서 카르텔이 존재함은 분명한듯 합니다. 그럴경우 특정 세력에 의한 분위기 조성이 가능할것으로 우려됩니다.
3.15 부정선거를 시발점으로 하여,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선거행사를 위해 조직된 선관위가 다시금 부정선거 의혹의 중심이 된다는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시대를 역행하는 모습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