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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12:24
조회: 1,738
추천: 6
SNS. 페미 등 이슈로 2030을 얘기하면 왜 꼭 서울인가?![]() 2030세대 모든 일베충이란 페미충 등은 서울에만 몰려있나요? SNS 문제라고? SNS로 표 던지는 사람이 꼭 2030 뿐일까요? 4050은? 6070은? 서울에만 있을까요? 마치 세뇌가 문제인 식으로 얘기하는 건 2030 세대에 대한 존중이 여전히 없다는 것이죠 지금도. 말했지만, 지방선거이고 지역 일꾼 뽑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오세훈과 별다른 없는 공약. 3.6만호 공급하면 월세 내려갑니까? 집단지성의 스펙트럼에 그런 비정상적인 부류가 당선되는 경우는 가평군 정도 뿐입니다. 가평군은 왜? 여긴 비정성작인 부류의 스펙트럼 범위에 포함된 사람이 많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데 제외하고는 어떨까요? 이런 ㅄ들은 키팩터가 아닙니다. 결국 무당층을 움직여야하는 것입니다. 20대의 민주당 지지율 낮을 수 있죠. 근데 지금처럼 극단적으로 낮은 적이 몇번 있었을까요? 참고로 대선에서 21대 대선에서는 30대 여성의 표는 상당부분 이재명이였습니다. 근데 그 표가 서울지선에선 돌아섰네요..? 단 2년만에?? 이 분들이 SNS 세뇌라구요..? 그 악재들을 다 보면서까지도, 민주당을 뽑을수가 없었던 거죠. 인정 할 건 인정하세요. SNS에 선동되었다느니 펨코니 일베충이니. 어차피 이런 데드표는 콘크리트에 묻혀있구요, 이런 콘크리트는 서로 비등비등합니다. 핵심은 무당층. 정원오의 공약이 상당히 실망스럽다라고 밖에 못한 겁니다. 서울 여성 뭐시기 행사에서 복지를 얘기했지만 표로 못돌아왔죠? 특히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송파 서초 강남 강동, 여기의 반란이 상당히 심합니다. 여기는 원래부터 그랬냐구요? 적어도 21대 대선때 강동은 이재명 지지로 이탈한 지역입니다. 2030 중에 지능 낮은 사람 경계선 지능 있죠. 그런 사람들이 투표하더라도 민주주의는요 세력화가 핵심이고, 그런 사람들이 표로서 중요했다면 이런 사람들을 끌어들여야했죠. 근데 아니잖아요? 이 사람들 바꿀 수 있어요? 어차피 이 사람들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서울만 이런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높나요? 구청장을 보면 또 아니거든요. 그럼 볼까요? 송파와 강동 구청장은 "민주당"입니다. 그니까 서울의 패배원인을 2030의 보수화라고 욕하지 마시구요, 왜 중도층의 표심을 못잡았나, 특히 30대 여성표의 이탈이 왜 심했는가. 잘 분석해보세요. 일하는 워킹여성들의 월세 상승으로 월세구하기 힘든 상황에 놓인 상태에서 정부가 1년간 내놓은 대책들이 하나도 실효적이지 못했고 오히려 더 안좋게 흘러갔습니다. 이 표의 이탈이 가장 뼈아픈겁니다.. 분석 제대로 하시고 씨부리세요. 2030을 존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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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눈. 최대한 객관적 시선을 유지하고자 노력합니다.
정치성향 : 중도
관심정책 : 청년, 산업 관심지역 : 경기북부~강원북부 접경지역 객관적시선 : 정부의 통계 해석에 대한 의견 1. 소비자물가지수의 함정, 2026년 최저시급 만원이어도 소득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최저시급 : 71.1% ↑ (6,030원/h-2016, 10,320원/h-2026) 소비자물가지수 : 26.1% ↑ (95.1 (2016), 119.9 (2026) 생활물가지수 : 39.8% ↑ (94.8(2016), 132.5(2026) ) 공공요금 : 46.5% ↑ (전기/가스 기준) 신선식품(식자재) : 68.2%↑ (장바구니 물가) ※ 2016년 최저시급 1시간 김밥 2.87줄 / 2026년 최저시급 1시간 김밥 2.45줄 ※ 공공요금, 신선식품 인상폭 >> 소비자물가, 가처분 소득의 실질적 가치는 오히려 줄어듬 2. 이에 따라 2016년의 200만원의 월급은 2026년의 300~320만원의 가치다. 국가가 바라보는 소비자물가지수 CPI의 기준으로는 250만원이지만 노동자가 느끼는 생활물가지수의 기준이라면 300만원의 수준이 되야한다. 3. 청년들이 말하는 "월급300만원"는 결코 많은 금액이 아니다. 기본금액이다. 그러나 시장에서 느끼는 300만원(시급 1.5만원) 과한 돈이다. 이것에 대한 미스매치가 너무 크게 발생되어 일자리 미스매치가 가속화되고 있다. 4. 4대보험료 상승에 따라 기업은 "세후 월300만"을 줄려면 "세전420만원"을 지급해야한다. - 2016년 월 200만원을 맞춰줄때 기업은 세전 264만원을 지급해야했다. - 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오른 4대보험료는 기업들의 목줄이 되었다. - 근로자 명세서에 찍히지 않는 퇴직금, 4대보험료매칭비가 회사는 더 있다. 5. 청년에 대한 비난을 멈춰라. - 지금의 청년들은 10년 전보다 화폐가치의 하락과 물가폭등으로 인해 가장 가난한 만원 시급 세대다. - 지금의 청년세대들은 기업과 노동자간에 간극이 가장 심각하게 벌어진 세대다. - 지금의 청년세대들은 대다수가 더 가난해진 세대들이다. - 이들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일할수록 미래가 없어지는 세대다. - 노동을 통한 자산 형성이 무너진 시대에 사는 세대다. 증여세대로 전환되었다. - 이들의 세대든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보다 가난하고 부모보다 기회가 적은 세대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부동산 구매 패턴에 역사상 처음으로 돈이 있는 부모의 자식이 가장 많이 증여를 받은 세대이기도 하다. - 200만원(실수령) 기준 수도권 주거비 50만원, 식비 80만원, 통신/교통비 30만원., 생필픔/의료/공과금 20만원, 잔액은? 20만원. (자기계발 불가. 네트워킹 미래투자 불가) 6. 정책적 해결책과 앞으로 인공지능 대격변기인 산업이 나아가야할 길 - 화폐가치 정상화 : 금리 인상 → 환율 하락 → 수입물가 통제로 생활물가하락, 구매력을 과거로 회귀시켜야함. 폴 볼커가 환생해서 나타나야한다. - 4대보험료 완화 : 청년 나이(지자체 기준으로) 중소기업에 한해 4대 보험 법인 부담금을 과거수준으로 완화시켜야한다. 지자체/정부 매칭 지원이 필요하다. - 직접임금 보존 : 중소기업 증빙서를 통해서 세후 월급 기준으로 차별적 월급을 차등 지원해야한다. 세후 300만원 이하, 최대 50만원 전액 지원 매칭, 그 이후는 구간별 %로 감액 - 지방정책과 거점산업을 위한 "컴팩트 시티" 투자 : 지방소멸을 막는 유일한 방법. 구도심을 개발 (외곽 신도시 개발 확장 방지), 가능한 버스 노선을 간략하게 하여 시단대별 버스배치를 감소시키는 방법이 유일함. 버스 한 노선에 산업(일자리)-문화(중심가)-주거(주택지역)-의료가 묶여야한다. 1시간 내로. -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전문기술인력 육성 : 전기/전자 분야 전문기술인력, 로봇이 못들어가는 건설기술인 분야 등 전문기설인력 육성사업을 활성화해서, 피지컬AI가 활성화되어 노동인력이 기술인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폴리텍대학, 지역 대학/전문대를 매칭해서 활성화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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