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니 고백하고 차이는 것도 나쁜 게 아닐지도.
쪽팔려도 일단 질러보는 인생이 남는 게 더 많은 것 같네요.

그리고 하나 추가하자면 호스피스는 죽기 직전?에 갑자기 증상이 괜찮아지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고 합니다. 엔돌핀?인지 뭔지 죽기 직전에 최대치로 나오는 거다 뭐다로 주워들었습니다. 그 전까지 서로 작별인사 안했다면 반드시 그때 하세요. 마지막 기회고 이때도 못하면 영원히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