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이 가해자 카르멜로 앤써니, 우측이 피해자 오스틴 맷캐프


2025년 4월에 고등학교 육상 이벤트에서 

당시 17살이었던 카르멜로가 딴 팀 캠프에 들어가 앉음


거기 있던 팀 주장 오스틴는 

너가 캠프 잘못 들어왔다며 캠프를 나가라고 반복적으로 말함 




카르멜로는 나가지 않고 배낭 안에 한 손을 넣고 

"날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라고 반복적으로 외침




카르멜로가 계속 나가지 않자 

오스틴는 나가라고 말하며 카르멜로의 어깨를 밀침




카르멜로는 배낭에서 칼을 꺼내 

오스틴의 심장을 찌르고 "내가 날 건드리지 말라고 했지" 라고 말함


오스틴은 현장에서 사망 



어제 재판이 끝남.


 텍사스 주 규정으로 17살은 성인 


카르멜로는 살인죄로 35년형 나옴 구형x 









미국 내 흑인들은 정당방위라 무죄였지만 
배심원에 흑인이 없어서 인종차별로 유죄나왔다고

우리가 지켜줘야 한다고 시위 준비






카디비 : 역겨운 판결 이건 정의롭지 못한 재판이다





가해자를 위한 모금활동으로 60만 달러
9억 5천 모여서 가족에게 전달 

지금은 폐쇄